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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의 개념없는언어폭력에 상처받는 학생들
작성자 이희철 등록일 17.07.06 조회수 1121

어제 학교갓다와서 애가 하는말....

쉬는시간에 용변을 보려고 무진 애썻으나 장트러블로 인하여 용무를 못보고 수업에참여중에 배가 아파서 선생님께

양해를구하였으나..선생님말씀이 학생인권조례때문에 보내주기는 하겠으나 선생님 본인은 굉장히 자존심상한다고

말씀하셨다는데...

물론 애 말에 전적으로 동의는 하지안치만 선생님으로써 실제 이런말씀을 하셨다면 저는 도저히 동의가 안됩니다

물론 쉬는 시간에 수업준비를 완벽히 하면 좋겟지만 여학생들은 생리,변비 등  여러가지로 남학생들보다는 좀특이한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여학생에게 특혜를 달라는건 아니지만..말을 어떻게 학생인권조례때문에 보내주기는 하나 자존심상한다고 하시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인권조례하고 생리적인거하고 선생님 자존심하고 무슨 인과 관계가 잇는지 .......저도 학생입장,부모입장,선생님 입장 여러번 생각해보고 이글올립니다,,,무심하게 던진 한마디가 애들이나 학부모 한테 상처가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어제 저녁 애말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며 두서없이 몇자 적었습니다,,물론 그 선생님한테도 피해드리려고 한건 아니구요...무더운 날씨에 애들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모든선생님들께 감사 드립니다